커뮤니티존

소통이 필요한 당신이라면 커뮤니티존으로 오세요~! 여러분의 고민을 털어놓을 수 있는 ‘상담게시판’ 나의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사연게시판’ 행사관련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Q&A 생생한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참여소감을 남길 수 있는 ‘참여후기’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특히, 참여후기를 정성껏 작성해주신 분들에게는 심사를 통해 큰! 선물을 드립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마음껏 들려주세요☺

  • 소소한 행복~ 백서연2020-11-04

    매일 한번씩 심쿵고래잡는 어부가됬었는데 벌써 끝나간다니 아쉽네요

    학교밖청소년들을 위해서 여러방면으로 지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는 나다울 때가 제일 좋아☆ 정연우2020-11-04

    '논어'라는 책에 나오길 공자께 정치에 관하여 묻자 공자께서 "군군신신,부부자자"라고 하셧다.

    "군군신신,부부자자"는 임금은 임금답고 신하는 신하답고 아버지는 아버지다우며 아들은 아들다운 것이라는 뜻이다.


    이처럼 이세상에서 나는 나다워야 된다고 생각한다.


    "나다움", 되게 어려워 보이지만 사실 굉장히 쉽다. 

    나에게 나다운 것은 모든 주어지는 일을 끈기를 가지고 열심히 하며 내가 가진 능력을 최대한 발휘하며 세상에 이익이 되는 일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10


    E-꿈울림 진로 페스티벌을 참여하기 전 나의 모습은 우울하고, 사람들을 두려워했다.

    하지만 우연히 올라온 E-꿈울림 진로페스티벌 홍모 공모전에 공모를 해보고 '금상'이라는 값진 결과를 보고, 그렇게 행복하지 않을 수 없었다.

    마냥 우울해하고 사람들을 두려워하던 내가 세상을 밝게 보다 긍정적으로 볼 수 있게 된 계기가 되었다. 


    또한 '칭찬합시다'게시판에 올린 나의 진심이 10월 29일 목요일 실시간 방송에 사연이 소개되며 '사랑의 콜센터'라는 좋은 기회 덕분에 2년간 굳게 닫혀있던 나와 '가족'사이의 문도 열고 가족과 소통하는 계기가 되었다. 남들과는 다른 길이기에 막막하기도 하고 많은 갈림길에서 잘 선택해야 한다는 부담감도 있지만 어느 길을 선택해도 지지해주시는 꿈드림 선생님들과 언제든 나를 사랑해주는 가족들이 있다는 것을 실감할 수 있던 축제였다.


    E-꿈울림 진로 페스티벌을 통해 긍정적으로 세상을 바라보게 되며 나 자신도 긍정적으로 변해갔다.

    내가 긍정적으로 변하니 행운이 내게 다가왔나보다. 여러 이벤트 결과도 좋게 나왔고, 무엇보다 사는 게 너무 행복하다.


    매일 스탬프를 찾기 위해 접속하여 홈페이지 모든 곳을 보다보니 다른 학교 밖 청소년들의 작품과 공연이 눈에 띄었다.

    많은 사람들은 '학교 밖 청소년'은 비행하고 미래가 없다고들 이야기 하지만, 꿈울림 진로페스티벌의 '학교밖청소년'들은 누구보다 빛났고, 비상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었다. 이제는 사람들도 두렵지않아 오프라인으로 진행했으면 하는 아쉬움도 있지만, 온라인이기에 더욱 특별한 축제이기도 했다. 올해는 학교밖청소년으로서 참여했지만, 내년에는 기회가 된다면 꿈드림청소년단으로써 꿈울림에 참여하고 싶다.


    하루밖에 안 남은 축제지만, 나에게는 나의 변화점이 된 축제로 기억될 것 같다.


    끝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답게! 자신있게! 살아가면 좋겠다.

  • 좋아요 유하민2020-11-04
    꿈드림 학생 중 한명으로 올해 처음 진로페스티벌참여하는데 오프라인이 아니어서 아쉬웠지만  온라인으로도 좋고 유익한시간 보내서 너무 좋았고 사이트들어올때마다 심쿵고래 잡는 재미도 있고 좋은정보 얻어갈수있어서 좋아용
  • 잘 보고 가요:) 이은비2020-11-04

    진로동영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됐는데요 여러 전문직에 종사하시는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뭐든지 쉬운것은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동시에 열정을 가지고 열심히 그리고 꾸준히 노력하면 언젠가는 정말 꿈을 이룰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이렇게 좋은 기회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_<


    다른 지역의 꿈드림에서 만든 작품들을 보니까 저도 더 열심히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항상 감사합니다:) 

  • 야, 너두 왔어!!! 김유정2020-11-04

    코로나19로 센터도 못오고 아르바이트도 못하던 친구들이 선생님들과 전화통화나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겨우 숨을 트일 때

    좀 더 넓게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체험을 하는 진로페스티벌을 만나 너무나 다행입니다.

    '올해 꿈울림 못하면 어떡하지'라고 고민하던 친구가 작업장에서 만난 친구들과 얘기하며

    "야, 너두 왔어!" 라며 꿈울림 진로페스티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네요~ 

  • 기대 그 이상~ 김미소2020-11-04

    소속된 곳이 없어서 이런 행사에 참여해본 것이 처음인데 기대 그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미래에 대한 고민을 함께 나눌 수 있는 진로존부터 다양한 친구들의 작품을 감상했던 참여존까지..100점 만점에 110점 드리고 싶어요~ 

    다음에 오프라인행사가 개최된다면 꼭 참가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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