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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 들어주세요
작성자  관리자(admin) 2020-10-28 조회  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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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는 학교를 다니고 있어요 요즘 시험기간이라 친구가 계속 공부를합니다 온라인강의, 독서실 학원가는게 하루일상인데 평소처럼 친구랑 카톡을 하다가 갑자기 "나는 너가 너무 부러워..." 이러는겁니다 그래서 "뭐가 부러워...?" 했더니 "넌 자퇴해서 시험공부같은건 안해두되잖아..." 이렇게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말했죠 "검정고시 보잖아...4월에 탈락해서 내년에 또 봐야해..(8월에 신청 놓침ㅋ)" 친구는 "....ㅇㅅㅇ..." 이 표정만 보냈어요. 그래서 또 말했죠 "너는 개인주의야;; 4가지없는넘::" 그랬더니 친구가 "뇨는 요존히 띠꼬워...ㅇㅅㅇ.."
그거알아요? 자퇴를하든 학교를 다니든 시험을 안보든 시험을 보든 공부하라고 엄마잔소리는 계속되거든요^^ (이럴꺼면 그냥 학교가서 자는ㄱ....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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