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존

도내 꿈드림 센터와 청소년의 참여의 장! 이 공간은 도 내 30개 꿈드림 센터와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공간입니다.
놀이공원·동심을 주제로 한 ‘주제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고 만든 ‘작품 전시·청소년 공연’, 도내 꿈드림 센터 ‘우수프로그램’을 온라인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내가 좋아하는 청소년들의 작품·공연, 꿈드림 센터의 우수프로그램 추천해주세요! 추첨을 통해 많은 선물을 드립니다☺

  • 화려한 색이 주는 맛있는 맛

  • 핸드위빙 자격과정에서 만든 위빙 작품들입니다

    참여 청소년의 성격에 따라 다양한 색상과 디자인으로 제작하였습니다

    또한 작품 전시회를 위해 공동 작품을 제작하였습니다.




  • 지난 3개월간 운영된 제빵동아리 '빵굽는 아이들'에서 크렌베리식빵을 비롯하여 12가지의 빵을 만들어 보는 계기가 되었으며 청소년들의 제빵관련 사회진입의 동기부여 기회 제공



  • 소녀상의 의미를 생각하며 만든 미니어쳐 소녀상

  •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꿈과 환상의 놀이동산

  • -헤어 : 업스타일의 여러 형태

    -네일아트 : 큐빅 및 파츠를 활용한 네일아트



  • 내 손으로 직접 만든 나만의 특별한 소품 만들기


  • 12회기 동안 배운 작품 전시

  • 동아리 친구들이 각자 원하는 건물들을 그려 하나의 마을을 만들었습니다.

  • 내일이룸학교에서 플라워디자인을 배우고 있습니다.

    공들여서 만든 꽃바구니로 그만큼 칭찬도 받았다. 장미, 리시안셔스의 분홍분홍 한 조화에 바구니 밑으로 흘러 내릴듯한 자리공, 옥시페탈룸(블루스타)의 부분 포인트 그리고 내 감각.

    아주 퍼펙트했다. 만들면서 나 자신이 자랑스러웠던 작품이다. 그동안 유니크한 작품만 내서 아무도 내 감각을 이해해주지 못하였다고 생각했는데 이번은 꽃에 대한 내 진심을 쏟아 만들었다. 그래서 내 감각을 알아 봐주신 듯 칭찬해주셨다. 어깨는 오존층 뚫을 것만 같았던 기분이 새록새록 떠 오른다.

    하지만 옥의 티, 바구니 앞면에 보이는... 바구니시티...세상 구렸다... 하지만 내 꽃으로 인해 바구니시티를 말 안하면 모르는 작품이 되었다. 이게 내 능력인가 역시 자랑스럽다.

  • 생활 속에서 버려지는 물품들을 찾아 새활용 해보았습니다



  • 학교 다니는 청소년을 위로해주는 학교 밖 청소년

    학교 밖 청소년이 놀이공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학업에 지친 여자아이에게 작은 선물로 빨간 풍선을 주는 모습을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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